중형 PV5 위에 서는 두 번째 전용 전기 PBV다. 배터리는 71.5kWh와 96.2kWh 두 가지, 주행거리는 유럽 기준 최대 460km 이상을 내세웠다. 가격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.
출시·공개·가격 발표
보조금·충전·배터리
자동차 검사 기준을 친환경차와 내연기관차로 나눈다. 전기차는 21개 항목으로 고전원 장치를 따로 보고, 휠 너트가 빠져 있으면 부적합이다. 국토교통부가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.
세금·제도 변화와 업계 소식
1년 전보다 18.1% 늘었다. 추석 연휴가 9월로 옮겨 일한 날이 많아진 데다 하이브리드차 수출이 잘 팔린 영향이다. 부품 수출도 15% 늘었다.
사고·검사·보험처럼 차 가진 사람의 일
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을 세게 밟으면 속도를 30% 이상 줄이는 장치다. 튜닝부품 인증기준이 생기면서 인증받은 제품은 정비업체에서 따로 승인 없이 달 수 있게 됐다.
국토교통부가 중고차 소비자 보호대책을 내놨다. 광고 가격은 수수료를 포함한 총액으로, 하자 책임은 점검자가 아닌 판매자에게 지운다. 아직 법 개정 전이라 지금 거래에는 바로 적용되지 않는다.